파사디코리아(대표 남용덕 최귀자)의 ‘파사디골프’가 마케팅 활동을 공격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브랜드의 인지도를 저변에 확산시키고 선호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마케팅에 대대적인 투자를 집행했다. 투자비용은 작년보다 50% 이상 늘리고 골프웨어로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인도어 골프 스포츠 기업 지스윙(대표 김석진)과 파트너쉽을 3년 체결하고 지스윙 챔피언십 대회 스폰서와 브랜드 광고 활동에 대한 상호 협력, 각종 이벤트 프로모션과 멤버쉽 제휴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 또 지스윙 내캐디가‘파사디골프’의 의류를 착용하는 등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 했다. 지역별 VIP고객 초청 골프 대회도 매 시즌 꾸준히 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대구 지역 10개 매장의 220명 고객을 초청해 제7회 파사디골프대회를 개최했고 뒤이어 김포장기점 고객 120명을 대상으로 한 대회를 열었다.
하반기에는 경산에서 제 8회 파사디골프대회를 열고, SBS골프 채널의 프로그램 제작협찬에도 나선다.
‘파사디골프’는 올해 120개점에서 530억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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