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천재(대표 김정선)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페어에서 바이어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었다.
어린이가천재는 지난 2011년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캐릭터 분야 우수업체로 선정된 이후 매년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에 참여하고 있는데 올해는 부스 규모도 확장하고 하반기 런칭하는 신규 토들러 ‘타티투펩’도 함께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바이어를 위해서는 ‘클랜씨’와 ‘타티투펩’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컨셉스토어 이미지를 연출했고 일반인들을 위해서는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그리기, 뺏지 만들기 등의 체험 이벤트와 의류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6일에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했는데 부스 전체가 사람으로 꽉 찰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편 어린이가천재는 하반기 런칭 예정인 ‘타티투펩’은 인터넷쇼핑몰 ‘보리보리’와 협업으로 런칭하는가 하면 중국에서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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