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브랜드들이 온라인 유통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쇼핑몰이 가두점이나 백화점에 비해 수수료 및 관리 비용이 적어 영업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쌈지는 현재 쌈지 전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쌈지쇼핑몰(www.ssamziemall.co.kr)을 운영중인데 오는 12월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강화한 단독 쇼핑몰인 쌈지마켓(www.ssamziemarket.co.kr)을 오픈한다.
이곳은 오프라인 ‘쌈지마켓’과 같이 ‘쌈지’ 의류와 ‘쌤’ 제품, 아티스트들의 작품이 판매된다. 또 쌈지에서 기획하는 다양한 문화행사의 연계 이벤트, 아티스트의 참여 공간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발렌타인은 내년 ‘러브캣’과 ‘발렌타인’의 온라인<
이전글
![]() |
AWI, 울마크컴퍼니 흡수 합병 완료 |
|---|---|
다음글
![]() |
남성 어번캐주얼 입지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