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메종(대표 권희진)의 프린트 액세서리 브랜드 ‘아나메종(anamaison)’이 국내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며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아나메종’은 권희진 대표가 직접 디자인한 다양한 패턴 디자인을 기반으로 스카프와 핸드백, 각종 패션 소품을 제작하는 브랜드다. 지난 2011년부터 프랑스 메종 오브제, 후즈 넥스트 등 다양한 해외 전시회를 통해 브랜드를 선보여 왔으며 2014년 국내에 정식 유통을 시작했다.
현재 ‘아나메종’은 롯데백화점 편집매장 ‘모디움’ 9개점, 현대백화점 편집매장 ‘모노쉬’ 등에 입점해 있으며 지난 6월부터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첫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하반기에는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백화점 잡화 편집매장 위주로 유통을 늘려갈 예정이다.
‘아나메종’은 지난 1년간 국내 백화점에서 시니어 고객들 위주로 좋은 반응을 얻은 결과 전체 매출에서 국내 매출이 60%까지 증가했다. 이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국내 유통망을 더욱 확장하고 젊은 층까지 어필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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