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 텍스타일 디자인 강화

2016-07-20 00:00 조회수 아이콘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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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대표 김민정)가 직접 생산하는 텍스타일을 활용해 콜래보레이션, 인테리어 용품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직접 개발한 패턴을 접목한 자카드 소재로 핸드백을 제작하는 ‘4T’는 올해 본격적으로 원단의 국내 생산 라인을 마련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자카드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4T’의 제품군을 보다 다양화하는 한편 텍스타일 아티스트,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새로운 텍스타일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동안 수량과 비용이 문제였던 컬러 자카드 생산에 돌입해 오는 9월 ‘메종 오브제’에서 첫 컬러 제품군을 선보인다.

또한 화려한 패턴의 컬렉션으로 인테리어용 리빙 용품 제작에 나선다. 새로운 시도를 하는 텍스타일 디자이너들의 작품 제작을 대행해주는 일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민정 대표는 “다양한 디자인의 원단을 직접 생산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앞으로는 ‘4T’의 디자인을 더욱 패셔너블하고 대중적으로 풀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텍스타일의 매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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