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롭’이 글로벌 마켓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GTS글로벌(대표 최선미)은 지난 2014년부터 ‘밸롭’으로 독일 GDS, ISPO, 미국 매직쇼 등 10여개 해외 박람회와 국내 박람회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상하이 ISPO에 대형 단독 부스로 참가했으며 하반기 이태리 HOMI, 미국, 말레이시아 등의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7월 초 개최한 상하이 ISPO에서는 대형 부스로 참여해 워터 슈즈 라인 외에 요가&피트니스 라인, 래쉬가드 의류 라인을 선보였고 행사 기간 중 모델 워킹쇼로 주목을 받았다. 또 지난 연초 독일 ISPO에서 ‘밸롭’ 아쿠아랜더로 골드 위너를 수상해 별도 골드 위너존에 제품이 진열되기도 했다.
GTS글로벌은 이번 상하이 전시회를 통해 스촨성 단독 대리상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 스포츠 업체와의 콜래보레이션, 알리바바 판매 협약 등의 계약을 체결했다. 또 오는 8월에는 후난 콰이러고우 TV홈쇼핑에서 ‘밸롭’ 아쿠아슈즈 첫 판매 방송을 할 계획으로 장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 마켓뿐만 아니라 일본 기업과의 협업도 추진되고 있다. 일본의 대표 종합상사인 마루베니와 아쿠아슈즈를 비롯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GTS글로벌은 미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고 아시아 마켓에서 사업을 다각화하게 됐다. 이미 지난 6월말 기준 작년 수출 실적인 76만 달러를 상회했고 연말까지 150만 수출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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