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이코리아(대표 벤자민 패트리커)가 브랜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티비에이코리아는 상반기 젤리슈즈 ‘멜리사’와 키즈용 ‘미니멜리사’로 선전하는 한편 ‘씨기어’, ‘소프트 사이언스’ 등의 신규 브랜드를 런칭했다.
‘멜리사’와 ‘미니멜리사’는 LF의 편집숍 ‘앳코너’, 토박스코리아의 ‘토박스’ 등에서 제품을 판매하며 젤리슈즈 부문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앳코너’에 입고 한달여 만에 지난해 대비 매출 200%를 달성하며 성과를 올렸다. 이에 힘입어 캠핑, 아웃도어용 기능성 매트 ‘씨기어’와 기능성 컴포트 슈즈 ‘소프트 사이언스’를 런칭하고 전개 브랜드를 확장했다.
하반기에는 호주의 캐주얼 슈즈 ‘이뮤’를 리런칭하고 양털 부츠 브랜드의 이미지를 벗어나 토털 슈즈 브랜드로 소개할 예정이다.
티비에이코리아는 그 동안 춘하시즌에는 ‘멜리사’와 ‘미니멜리사’를, 추동시즌에는 ‘이뮤’로 나누어 전개하던 것에서 올해부터는 연중 지속적으로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인지도를 높이는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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