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캐주얼 가두점 1위 매장은
지난 달 주요 캐주얼 브랜드 가두점 1위 매장 매출은 9천5백만원에서 3억5천만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매출 1위 매장은 이랜드의 ‘후아유’ 강남점으로 3억5천만원을 기록했다.
아인스트랜드의 ‘테이트’ 코엑스점은 40평대 매장에서 2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려 효율이 가장 좋았다.
겨울상품과 가을상품 판매가 함께 일어나면서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100평 이상 대형 매장이 늘어나면서 이들이 가두점 매출을 주도했다.
티셔츠 위주에서 재킷과 점퍼류 중심으로 팔려나가 객단가가 상승한 것도 매출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뱅뱅어패럴의 ‘뱅뱅’은 전월에 이어 10월에도 2억3천만원을 기록한 의정부점이 1위에 올랐다.
직영점인 의정부점은 9월 대비 매출이 21.8% 신장했다.
행텐코리아의 ‘행텐’은 1억9천5백만원을 올린 명동점이 1위를 고수했다.
‘행텐키즈’와 복합 구성된 구미점은 원플러스원 행사로 성인 1억8천5백만원, 아동 5천5백만원을 기록 총 2억4천만원을 올렸다.
에이션패션의 ‘폴햄’은 강남역점을 제치고 부산 광복동점이 전월대비 27% 신장한 1억6천5백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엠폴햄’은 명동점이 1억2천5백만원으로 소폭 상승해 1위에 올랐다.
아인스트랜드의 ‘테이트’는 코엑스점에 이어 명동점이 2억1천만원으로 2위에 올랐다.
휴컴퍼니의 ‘유지아이지’는 안산점이 13% 신장한 1억3천만원으로 1위 자리를 고수했다.
‘크럭스’는 35.7% 신장한 부산 사상점이 9천5백만원으로 세 달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톰보이의 ‘톰스토리’는 동대전점이 9천8백만원으로 부산아시아드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조사대상에서는 제외됐지만 에프알엘코리아의 ‘유니클로’는 지난 달 오픈한 강남점과 향후 오픈 예정인 명동점에서 월 10억~15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11.9/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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