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춘하시즌 50여개 브랜드 런칭

2007-11-09 19:15 조회수 아이콘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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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춘하시즌 50여개 브랜드 런칭

내년 춘하시즌 약 50여개 신규 브랜드가 런칭할 것으로 예상된다.


복종별로는 여성복 13개, 남성복 16개(잡화포함), 캐주얼 5개, 스포츠/아웃도어 8개, 잡화 3개, 이너웨어 2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개가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신규 브랜드의 특징은 수입시장의 활성화와 소비 양극화 현상이 반영돼 복종을 막론하고 수입과 라이선스 브랜드가 주를 이루며 내셔널 브랜드의 상당수가 가두점, 할인점, 쇼핑몰 등 2차 유통을 겨냥하고 있다는 것.


또 신세계인터내셔널, 이랜드, 제일모직, FnC코오롱 등이 2개 이상의 브랜드를 런칭, 대기업들의 적극적인 사세확장이 눈에 띄며 더베이직하우스, 연승어패럴도 여성복과 캐주얼 시장을 겨냥해 동시에 2개의 브랜드를 런칭한다.

 

패션채널(2007.11.9/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