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자인컴퍼니(대표 김미경 www.copenax.com)가 전개중인 아이웨어 「코페낙스(copenax)」브랜드를 라이선스 비즈니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유명 안경테 선그라스 브랜드로서 프랑스 하우스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코페낙스」는 작년 '오페라'와 '말제르브' 모델을 선보여 전량 품절, 올해는 '시네마컬렉션'을 선보여 아이웨어 유통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코페낙스」는 프랑스에서 시작한 하우스 브랜드로, 한국에 명품 선글라스를 수출하던 크리스티앙이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의 성장을 예상하고, 프랑스 감각으로 아시안핏을 적용해 만든 아이웨어 브랜드다.
「코페낙스」 디자인은 프랑스 주도, 마케팅은 한국과 프랑스의 협업, 그리고 생산은 중국 자체공장을 통해 생산한다.
티자인컴퍼니 관계자는 "차별화된 안경테 선글라스가 소비자들에게 어필되고 있으며, 전문 하우스 브랜드가 식상해진 선글라스 마켓에 새로운 아이템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중「코페낙스」도 고객들에게 정통 프랑스 패션아이웨어 브랜드로 전파되고 있습니다. 「코페낙스」가 귀금속이나 액세서리 또는 패션잡화 브랜드로 확산되길 바랍니다" 라고 라이선스 사업을 제시했다.
한편 「코페낙스(copenax)」는 'COPENAX PARIS' 브랜드로 03류 9류 10류 14류 18류 25류 26류 35류 41류에 상표출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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