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앤(대표 윤진수)이 전개하는 덴마크 기능성 인솔 브랜드 「리쿠아케어」가 국내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신세계백화점 명동, 강남, 센텀시티 등 전국 키 점포 10곳에 동시 입점을 진행하며 외형 늘리기에 나선 것. 불과 론칭 3주 만에 이룬 성과다.
산티아고앤 윤진수 대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할 수 있다는 점과 소비자가 풋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리쿠아케어」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발과 바른 걸음걸이를 위해 1992년 덴마크에서 처음 탄생했다. 기존 인솔이 고무와 라텍스로 만들어지는 것에 반해 첨단 유체 신소재 리쿠아젤로 견고한 작업과정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윤 대표는 “유럽에서는 대부분의 일반인이 바르게 걷기 위해 기능성 인솔을 애용한다”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성 인솔에 대해 많이 알게됐음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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