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과 만난 디자이너 브랜드 「서드」 화제

2016-07-25 00:00 조회수 아이콘 639

바로가기



더서드컴퍼니(대표 나홍삼)가 전개하는 남성 디자이너 브랜드 「서드(THIRD)」가 개성파 뮤지션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이 브랜드는 평소 가격과 디자인, 퀄리티 모두 놓치지 않겠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지난 봄 온라인 자사몰을 오픈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뮤지션은 ‘YG엔터테인먼트’의 실력파 래퍼 빅톤과 포맨의 ‘못해’, 에일리 ‘손대지마’를 작업한 작사가 민연재 등이다. 두 사람 모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예술적 감성을 살려 소비자의 감각세포를 깨우는 데 성공했다는 평. 

이민희 「서드」 디자인 실장은 “기존에 전개하고 있던 브랜드 감성이 뮤지션들을 만나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듯한 기분이 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변화무쌍한 ‘서드’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드」는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와 ‘힙합퍼’, ‘룩티크’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유통을 전개 중이다. 향후 브랜드 색깔과 맞는 오프라인 매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대중적인 디자이너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각오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