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이미야케」 기술력 강화 아이템 선봬

2016-07-26 00:00 조회수 아이콘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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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서현)에서 전개하는 「이세이미야케」가 독창적인 스트레치 기술을 사용한 새로운 드레스를 선보였다. 

‘베이크드 스트레치(Baked Stretch)’라 불리는 이 기술은 특수한 글루를 사용해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주름을 만들어낸다. 컬러 프린팅과 주름 공정, 다시 재프린팅을 해야 하는 고난도 작업이다. 

「이세이미야케」는 드레스에 헤링본 스타일과 사선 주름 패턴을 가미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까다로운 공정을 거친 만큼 입었을 때의 편안함과 유려한 보디 실루엣이 강점이다.

한편 「이세이미야케」는 독특한 스타일과 소재,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주름 옷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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