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서현)의 「꼼데가르송」의 남성 컬렉션 라인 ‘준야와타나베맨(Junya Watanabe MAN)’이 그만의 디자인 철학을 투영한 컬렉션을 매 시즌 선보인다.
디자이너 준야 와타나베가 전개하고 있는 ‘준야와타나베맨’의 이번 FW 컬렉션은 ‘아웃사이드(OUTSIDE)’를 주제로 한다. 모던한 콘셉트와 본딩 패브릭과 다양한 코팅 효과를 사용한 아이템이 인상적이다.
실생활에 유용한 아이디어를 접목시킨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주목할 아이템은 태양광 패널을 부착시킨 재킷이다. 준야 와타나베가 즐기는 패치워크의 또 다른 실험적 변형이다.
태양열 패널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상품 전원 스위치를 포켓 안에 장착했고 태양열 패널을 코트 전면 하단에 부착했다.
따뜻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웨어러블해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기능으로 실용성을 갖췄다.
'준야와타나베맨' 컬렉션은 한남 「꼼데가르송」 플래그십 스토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갤러리아 웨스트,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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