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선수가 만든 스포츠 브랜드 '스피드코브라 '론칭

2016-07-28 00:00 조회수 아이콘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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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선수 출신 전하늘 씨가 패션 비즈니스를 시작,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피드코브라(SPEED COBRA)」를 오는 8월 정식 론칭한다. 

선수생활 10년, 생활체육 레슨코치 9년간의 경력을 갖고 있는 탁구인 전하늘 씨는 「스피드코브라」 론칭을 통해 탁구선수 단체복과 생활체육복을 직접 상품기획, 디지털프린팅기계 DTP로 디자인하고 봉제 완제품까지 생산한다.

유통은 국내 1500여개 탁구교실과 탁구장에 「스피드코브라」 상품카다로그 DM 마케팅으로 전개하며, 온라인 쇼핑몰 구축도 진행중이다. 

또한 탁구 선수들이 「스피드코브라」브랜드의 유니폼을 직접 입고 탁구경기에 참여 하도록 하는 스포츠마케팅을 포함, 스포츠용품 전문매장과 스포츠 골프 아웃도어 오프라인몰의 몰인몰 유통도 추진중이다.

전하늘 「스피드코브라」 팀장은 "「스피드코브라」를 탁구에서 생활체육 전반에 걸쳐 입을 수 있는 액티브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스포츠에 기반을 둔 캐주얼라인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우선 탁구 스포츠를 틈새시장으로 먼저 공략할 방침입니다. 「스피드코브라」의 상품기획과 봉제 등 생산 시스템은 자체 내 생산설비를 완벽하게 시스템화 해 놓았고, 소량 단체복 주문에서도 납기 차질이 없도록 디지털프린팅기계를 활용해 디자인을 개발 제공합니다. 탁구인 경력 20년으로 스포츠인이 원하는 소재와 요구하는 활동성에 대해 익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라고 「스피드코브라」론칭 배경과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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