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타일코리아(장인석)가 하반기 ‘아이러브제이’의 백화점 유통망을 확대한다.
제이스타일코리아는 온라인쇼핑몰에서 입지를 굳힌 ‘아이러브제이’의 네임 밸류를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작년부터 백화점 영업을 시작했다. AK수원점은 29㎡ 규모의 매장에서 월 평균 1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현대 미아점과 킨텍스점에서 월 평균 5~6천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이스타일은 하반기 현대 목동점과 울산점, 판교점 등 현대 계열 점포에 ‘아이러브제이’의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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