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를 위한 '메종&오브제 파리'가 오는 9월 2일부터 6일 파리 노르 빌뺑뜨 전시장에서 열린다. 3200개 브랜드를 담아 13만m2 규모로 준비했다.
'메종&오브제 파리' 전시회는 일년에 두 번 홈 데코레이션, 홈 디자인, 가구, 악세서리, 텍스타일, 프레그런스, 키즈 디자인, 테이블 웨어를 총 망라하는 다양한 상품 군을 선보이고 있다. 평균적으로 프랑스 50%, 해외 50% 비중으로 약 8만명의 방문객이 찾는다. 35% 전문가고 65%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시즌마다 7만 명의 방문객들과 전세계 3000여개 이상의 브랜드가 전시장에 모인다. 영감과 비즈니스 교차점에 있는 '메종&오브제 파리'를 통해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들이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이번에는 보다 다양한 하이엔드 전시 상품을 둘러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방문객의 눈에 잘 띄지 않아 고전했던 고급 리넨류 상품과 일반 텍스타일 브랜드들을 홈 데코 상품과 이어진 두 군데 섹터로 재 배치했다. 하이 엔드 리넨 브랜드들은 홀4의 'ELEGANT' 입구에 배치돼 있고 백화점 바이어, 고급 인테리어 매장, 호텔, 레스토랑, 요트업과 같은 전문가들을 겨냥한다.
한편 메종오브제의 한국 공식 사무국은 GLI CONSULTING(대표 조귀용 www.maison-objet.com)이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