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서울 상권 공공 데이터 공개 창업 위험지수 한눈에 확인

2016-08-01 00:00 조회수 아이콘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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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대표 김상헌)가 서울시와 함께 스몰 비즈니스의 경쟁력 확보와 정보 접근에 대한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서울시 내 상권과 관련한 양질의 공공 데이터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그간 이용자들이 공공 기관의 데이터를 목적에 따라 쉽게 활용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공공 데이터를 한 눈에 파악하기 좋은 데이터로 가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첫 적용 대상은 서울시 내 상권정보로,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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