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워커’ 빅사이즈 데님 시장 선점 나선다

2016-08-02 00:00 조회수 아이콘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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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까지 빅사이즈 데님시장 1위 목표

데님 전문 브랜드 '피스워커'가 빅사이즈 데님 시장 공략에 출사표를 던졌다. 빅사이즈 제품을 찾는 국내 소비자들의 증가하는 것에 주목해 한 발 빨리 움직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것.

'피스워커'는 오는 2018년까지 국내 빅사이즈 데님시장 1위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기존 28~33인치로 생산되던 데님 라인을 최대 36인치까지 늘리고 신축성이 우수한 프리미엄 데님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상품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온라인 검색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구매하는 빅사이즈 소비자에 주목, SNS 중심의 바이럴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다.

'피스워커' 관계자는 "그간 34인치 이상의 사이즈를 찾는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빅사이즈 데님 제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피스워커'가 선보여온 완벽한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을 무기로 빅사이즈를 찾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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