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스포츠, 「헤스102」 론칭...최고급 기능성 사이클 웨어로 승부!

2016-08-05 00:00 조회수 아이콘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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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 하이 퀄리티를 제대로 갖춘 사이클 웨어 브랜드가 론칭된다. 제이케이스포츠(대표 김종국)는 올 하반기 사이클 전문 스포츠 브랜드 「헤스102(HES102)」를 선보여 최근 생활체육은 물론 여가 취미 활동으로 즐기는 국내 1200만 자전거 라이더들을 집중 공략한다. 

「헤스102(HES102)」의 ‘HES(헤스)’는 High quality Exclusive Sports(하이 퀄리티 익스크루시 스포츠)의 약자로 독보적인 최고의 기술을 의미하며, ‘102(일공이)’는 백두대간을 상징한다. 국내 토종 브랜드로 백두대간을 누비던 백두산 호랑이 같은 위엄을 발휘해 성장하려는 야심 찬 기획으로 탄생했다. 

특히 「헤스102」는 국내 브랜드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제조하는 여타 업체와는 달리 디자인은 물론 기술력과 품질 등에서 단연 돋보이는 100% 국내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 자가 생산 공장과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고기능성 하이퀄리티 제품을 즉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브랜드를 전개하는 제이케이스포는 지난 2011년 법인 설립 후 이듬해부터 본격적인 고기능성 선수복을 생산해 온 업체로 국가대표 선수복을 생산해 그 능력을 인정받던 과거 INS102라는 회사의 디자인 및 패턴 개발 실장을 역임했던 김종국 대표가 맡고 있다. 김 대표는 3D 입체 패션의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그룹 중 하나인 안타사에서 국가대표 동계 선수복 기술자문으로 중국 스피드스케이팅 및 쇼트트랙 선수들의 경기복 제작을 했었다.

국내에서는 장미란을 비롯한 역도 국가대표 선수복과 이승훈 모태범 이강석 등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선수복, 이호선 안현수 등 쇼트트랙 선수단 경기복과 단국대 선수단복 등을 제작했다. 이런 기술력을 기반으로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주로 국내 유명 업체의 자전거 의류의 OEM과 ODM을 도맡았다. 이후 축구 탁구 배구 농구 배드민턴 테니스 인라인 등의 동호회 및 선수단 경기복을 생산 판매해 명성을 얻었다.

김종국 제이케이스포츠 사장(우 사진)은 “「헤스102」는 다년간의 축적된 기술력과 생산력을 바탕으로 백두대간을 누비던 호랑이가 세계를 향해 포효하듯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며 “사이클 웨어를 시작으로 구기 종목과 요가 에어로빅 헬스 분야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특히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의 전문 동계올림픽 선수복도 제작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만이 입을 수 있었던 전문 선수복을 우리는 일반 스포츠맨과 동호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능적인 면과 편안함, 과학적인 안전성까지 확보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것이다. 앞으로 인구 고령화 시대에 생활체육 분야는 더욱 다양하게 확대 될 것이며, 이 분야에서 「헤스102」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8월 초순 온라인 사이트(www.hes102.com)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오픈마켓과 전문몰 등 온라인과 모바일 진출은 물론 오프라인의 스포츠 사이클 요가 피트니스 등 전문 편집숍과 취급점 입점과 함께 동호회와 선수단 등의 맞춤 및 단체복 주문 판매 등도 함께 병행한다는 전략이다.

DAILY NEWS
JK스포츠, 「헤스102」 론칭...최고급 기능성 사이클 웨어로 승부!
Friday, August 5, 2016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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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 하이 퀄리티를 제대로 갖춘 사이클 웨어 브랜드가 론칭된다. 제이케이스포츠(대표 김종국)는 올 하반기 사이클 전문 스포츠 브랜드 「헤스102(HES102)」를 선보여 최근 생활체육은 물론 여가 취미 활동으로 즐기는 국내 1200만 자전거 라이더들을 집중 공략한다. 

「헤스102(HES102)」의 ‘HES(헤스)’는 High quality Exclusive Sports(하이 퀄리티 익스크루시 스포츠)의 약자로 독보적인 최고의 기술을 의미하며, ‘102(일공이)’는 백두대간을 상징한다. 국내 토종 브랜드로 백두대간을 누비던 백두산 호랑이 같은 위엄을 발휘해 성장하려는 야심 찬 기획으로 탄생했다. 

특히 「헤스102」는 국내 브랜드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제조하는 여타 업체와는 달리 디자인은 물론 기술력과 품질 등에서 단연 돋보이는 100% 국내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내 자가 생산 공장과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고기능성 하이퀄리티 제품을 즉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브랜드를 전개하는 제이케이스포는 지난 2011년 법인 설립 후 이듬해부터 본격적인 고기능성 선수복을 생산해 온 업체로 국가대표 선수복을 생산해 그 능력을 인정받던 과거 INS102라는 회사의 디자인 및 패턴 개발 실장을 역임했던 김종국 대표가 맡고 있다. 김 대표는 3D 입체 패션의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가장 큰 스포츠그룹 중 하나인 안타사에서 국가대표 동계 선수복 기술자문으로 중국 스피드스케이팅 및 쇼트트랙 선수들의 경기복 제작을 했었다.

국내에서는 장미란을 비롯한 역도 국가대표 선수복과 이승훈 모태범 이강석 등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선수복, 이호선 안현수 등 쇼트트랙 선수단 경기복과 단국대 선수단복 등을 제작했다. 이런 기술력을 기반으로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주로 국내 유명 업체의 자전거 의류의 OEM과 ODM을 도맡았다. 이후 축구 탁구 배구 농구 배드민턴 테니스 인라인 등의 동호회 및 선수단 경기복을 생산 판매해 명성을 얻었다.

김종국 제이케이스포츠 사장(우 사진)은 “「헤스102」는 다년간의 축적된 기술력과 생산력을 바탕으로 백두대간을 누비던 호랑이가 세계를 향해 포효하듯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며 “사이클 웨어를 시작으로 구기 종목과 요가 에어로빅 헬스 분야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특히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의 전문 동계올림픽 선수복도 제작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만이 입을 수 있었던 전문 선수복을 우리는 일반 스포츠맨과 동호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능적인 면과 편안함, 과학적인 안전성까지 확보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것이다. 앞으로 인구 고령화 시대에 생활체육 분야는 더욱 다양하게 확대 될 것이며, 이 분야에서 「헤스102」는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8월 초순 온라인 사이트(www.hes102.com)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오픈마켓과 전문몰 등 온라인과 모바일 진출은 물론 오프라인의 스포츠 사이클 요가 피트니스 등 전문 편집숍과 취급점 입점과 함께 동호회와 선수단 등의 맞춤 및 단체복 주문 판매 등도 함께 병행한다는 전략이다.
문의) 010-5382-1621(조성호 주임), spk17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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