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마이너스제로, 중국 i.t 광저우점 10월 오픈

2016-08-05 00:00 조회수 아이콘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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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플러스마이너스제로」를 전개하는 플마제(대표 김금주)가 편집숍 '아이티(i.t)' 광저우점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홍콩 포함 총 9개 지역의 아이티 매장에 편집 형태로 「플러스마이너스제로」가 입점돼 있는 가운데, 아이티 광저우점에는 처음으로 단독 매장을 전개하기로 한 것. 광저우 최요지인 티안헤(Tianhe)) 거리에 위치한 원링크몰(ONE LINK Mall)에 입점하며 165㎡ 규모로 오는 10월 중순 오픈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아이티의 외주 인테리어팀과 협의해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콘셉트와 디자인 등을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인테리어 비용은 아이티에서 부담하고 저희는 상품 공급을 비롯 POP VMD 등을 적극 지원하게 됩니다. 최근들어 중국에서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반응이 좋게 올라오고 있어요. 홀세일 위주로 진행하고 있는데 오더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패션환경이 너무 좋지 않아서 당분간 국내 시장은 효율 위주로 매장을 집중하고, 대신 글로벌 시장 개척에 힘을 실을 생각이예요"라며 하반기 운영 계획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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