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올해 매출 5,400억원

2016-08-08 00:00 조회수 아이콘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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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대표 이선효)가 아웃도어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네파는 지난해 360개 매장에서 4,5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올해는 이 보다 약 900억원 늘어난 5,400억원을 매출 목표로 잡고 있다.

이 같은 매출은 아웃도어의 오리지널리티를 확고히 하는 한편 기능성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적절하게 믹스해 소비자들과의 교감을 넓혀가면 가능하다는 계산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젊고 스타일리쉬한 고기능성 아웃도어 브랜드로 포지셔닝을 변경하고 다양한 통합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또 다른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손을 떼고 있는 다운 제품에 역량을 집중하고 보머 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 전략 상품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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