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트리트의 핫 브랜드로 부상한 ‘앤더슨벨’이 최근 ‘레이토그’를 런칭, 여성복 시장에 도전한다.
‘앤더슨벨(anderssonbell)’을 전개하는 스튜어트(대표 김현지)는 별도법인 뮌컴퍼니(대표 김준회 최정희)를 통해 ‘레이토그(Raye tog)’를 런칭했다.
‘레이토그’는 브리티시 락 밴드 감성을 재해석한 브랜드로 레트로 무드의 아티스틱 캐주얼을 표현한다. 브랜드 뮤즈인 레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는데 그 레이는 바로 소비자다.
지난 5월 첫 선을 보인 ‘레이토그’는 처음에는 남성 제품도 일부 출시했지만 하반기부터 여성캐주얼로 전개한다. 리즈너블한 빈티지 캐주얼부터 정장 라인까지 다양한 상품을 제안한다.
‘레이토그’는 런칭 초기이지만 ‘앤더슨벨’의 브랜드 파워에 힘입어 시너지 효과를 얻고 있고 트와이스, 현아 등 유명 스타들이 착용하면서 온라인 마켓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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