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x신재욱, 미디어 아트전 화제

2016-08-09 00:00 조회수 아이콘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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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엔컴(대표 조형우)에서 전개하는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쉬」가 지난 4일 2016 F/W 시즌 프로젝트로 미디어 아트 전시회를 열었다.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신재욱 미디어 아티스트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런던 콜링(LONDON Calling)'을 주제로 진행됐다. 슈즈 브랜드에서 출발해 RTW 컬렉션까지 선보이는 토털 패션 브랜드 「아쉬」와 미디어 아트의 만남은 '체험하는 패션'이라는 키워드로 꾸며졌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재욱 아티스트의 대표작이자 세계 유수의 아트 페스트벌에서 호평을 받은 'Afterimage-Mind Frame'의 최신작이 최초로 공개됐다. 또 「아쉬」의 F/W 컬렉션을 소재로 한 특별 작품과 제너레이티브 아트도 함께 전시됐다. 

또 신진 미디어 디자인 그룹은 이 브랜드의 시즌 콘셉트이기도 한 위빙 슈즈를 모티브로 기획, 디자인한 특별한 공간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단순히 패션 브랜드의 시즌 컬렉션을 보여주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국내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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