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키즈프로’, 1주년 성과 굿!

2016-08-10 00:00 조회수 아이콘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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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키즈프로’가 런칭 1년 만에 35개 매장에서 월 평균 매출 3,000만원을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은 작년 하반기 런칭 이후 꾸준히 매출이 상승했는데 특히 신세계 인천점, 롯데 대점점, 부여 아울렛점, 모다아울렛 청라점, 동대문 두타점 등 일부 상위 매장은 월 평균 4,500만원에서 5,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세드림은 7월말 기준 ‘플레이키즈프로’의 매장을 총 35개개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5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상품에서도 최근 0세에서 7세의 유아동을 타깃으로 한 ‘나이키YA’를 추가하는 등 상품을 다각화했다. 또한 SNS,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으며 스포츠 후원 프로모션을 진행해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한편 ‘플레이키즈프로’는 ‘나이키SB’, ‘나이키YA’, ‘나이키조던’, ‘컨버스’ 등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유아동 의류 및 용품을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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