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nk Beer Save Water(대표 박진, 이하 DBSW)가 현대 모터 스튜디오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DBSW’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독특한 그래픽이 특징인 디자이너 브랜드다. 위트있는 디자인과 독착성을 인정받아 현대 모터 스튜디오에서 러브콜을 보냈다.
현대 모터 스튜디오는 현대자동차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자동차 브랜드 체험관으로 현대 자동차와 그 문화를 직접 체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곳에서 일하는 자동차 전문가 ‘구루’와 자동차 조형물 및 미술품 안내를 담당하는 ‘큐레이터’의 유니폼을 ‘DBSW’의 컬러를 담아 제작했다.
구루 유니폼은 블루 컬러를 베이스로 자동차 안전을 상징하는 안전벨트가 포인트다. 펜을 꼽아 고정할 수 있는 디테일을 추가해 ‘DBSW’만의 위트를 표현했다. 신발은 윤홍미 디자이너의 ‘REIKE NEN’과 협업으로 모노톤의 모던한 디자인 및 비브람솔을 사용해 기능성과 편리성을 높였다.
큐레이터의 유니폼은 전문성이 강조될 수 있도록 슬림한 블랙 드레스 디자인을 선보였고 화이트 슈즈를 매칭해 화사한 느낌을 더했다.
‘DBSW’가 제작한 구루, 큐레이터 유니폼은 현대 모터 스튜디오, 현대 모터 스튜디오 디지털, 현대 모터 스튜디오 모스코바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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