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웍스
더웍스(대표 안정화, 김은신)가 전개하는 유아동복 ‘초코엘’이 영국 유아동 온라인 쇼핑몰 ‘그린베리키즈’에 입점한다.
최근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그린베리키즈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가을 상품(100여개)부터 위탁 판매하기로 했다. 그린베리키즈 측은 유럽 감성을 베이스로 한 ‘초코엘’의 디자인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린베리키즈’는 재작년 런칭된 유아동 쇼핑몰로, 주로 영국 유아동복 브랜드가 입점돼 있다.
한편 내수 시장에서는 작년부터 시작한 오프라인 사업을 점진적으로 키우고 있다.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신세계 충청점 등 백화점 5개 매장은 운영 시스템을 정비한 효과로 상반기 매출이 2배 이상 신장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가두 상권에는 최근 전라도 광양점, 군산 수성동점을 오픈해 13개를 운영 중이며 연내 20개점까지 늘릴 계획이다. 가두 매장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유아동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한 생활 용품 등의 구성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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