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헤어커커로 유명한 커커(대표 이철)가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확장하면서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나선다. 커커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보에(BOE)」는 오는 1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9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유통망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는 유러피안 콘셉트의 홈,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아이템을 전문적으로 판매한다. 신세계 본점 팝업스토어는 실제 모델하우스에 방문한 것처럼 거실, 주방 등을 꾸며 백화점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 「프리츠한센」의 로체어, 세번체어, 테이블시리즈 등 대표 상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 「보콰」 「마이오리」 등 아웃도어 브랜드도 함께 진열했다.
이철 커커 대표는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하는 이번 행사에 집중하고 있다. 「보에」의 좋은 아이템을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보에」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핵심 유통 채널에서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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