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맥스타일이 낮도매 쇼핑몰을 지향하며 지난 15일 1층을 오픈했고 오는 29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DDP 바로 옆에 자리한 맥스타일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운영하는 도소매 복합쇼핑몰이라는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는 동시에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온오프 통합 쇼핑몰로 새로운 변신을 알렸다.
먼저 선보인 1층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유치해 밸류를 높이는 한편 전층을 동일한 인테리어 집기를 사용, 새로운 이미지를 어필했다. 나머지층은 오는 29일 그랜드 오픈한다.
특히 맥스타일 5~7층은 ‘K디자이너관’으로 운영하는데 DDP의 ‘차오름’ 쇼룸에 입점해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와 편집숍 브랜드, 재미있는 문화 콘텐츠가 있는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지하 1층은 뷰티 체험관으로 뷰티 관련 상품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MD로 운영한다.
또 1~4층의 영업시간을 오전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5~7층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지하 1~2층의 뷰티 체험관은 24시간 운영으로 층별 운영 시간을 달리하는 한편 도매와 소매를 믹스해 새로운 쇼핑 문화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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