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토' GPS 시계, 스마트 디바이스로 진화

2016-08-18 00:00 조회수 아이콘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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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스포츠코리아(대표 마이클 닐 콘란)가 스포츠 전문 시계 브랜드 「순토」로 운동 선수나 멀티스포츠에 최적화된 GPS 시계 ‘스파르탄 울트라’를 출시한다. 이 시계는 스포츠 시계 최초로 '터치&컬러 스크린'을 적용한 멀티스포츠 GPS 시계로, 스마트 디바이스 못지 않은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상품은 3가지 특징이 있다. ▲익스트림 스펙 ▲멀티스포츠 솔루션 ▲커뮤니티 기능이 그것이다. 먼저 '익스트림 스펙'은 기본적인 기능의 특징으로 긴 배터리 수명을 설명한다. GPS 모드에서 최대 26시간 움직이는 배터리는 시계로만 착용했을 때 15일까지 충전없이 사용할 수 있다. 

'멀티스포츠 솔루션'은 정확한 경로 탐색을 위해 GPS와 GLONASS 위성을 함께 이용하는 이 시계만의 특성이다. GPS와 기압 고도계를 결합한 'Fused Alti™'를 사용해 정확한 고도 측정을 할 수 있다. 또 내구성이 뛰어난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와 티타늄 베젤을 사용하고 있고, 100M 방수를 제공한다. 

'커뮤니티 기능'은 「순토」 무브스카운트(movescount) 웹과 앱을 통해 러닝, 수영, 트라이애슬론, 사이클 등의 80가지의 스포츠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속도, 페이스, 거리, 랩타임, 고도 등의 다양한 스포츠 활동 정보를 정밀하고 정확하게 측정하고 통계 정보를 제공한다. 

무브스카운트 웹과 앱의 기능인 히트맵(heatmap)을 통해 15가지의 스포츠 모드에서 전 세계의 어느 곳이든지 정확한 경로와 인기있는 경로를 찾을 수 있고, 시계에 경로를 삽입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다. 스포츠 활동별 개인 최고 기록을 관리해주며 동료 그룹 내에서 스포츠 활동에 따른 기록과 훈련량, 페이스, 속도 등의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의 기록의 공유를 통해 온라인 코칭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동료 그룹 비교 및 온라인 코치 서비스는 9월말 오픈 예정)

게다가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문자,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의 알림과 전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시계 착용자의 걸음수를 체크해 칼로리 소모량 정보를 제공해준다, 스마트 워치처럼 시계 화면의 페이스도 변경할 수 있다.

이 상품은핀란드에서 제작한다. 색상은 티타늄 베젤 타입으로 블랙과 스텔스 2종, 스테인리스 스틸 베젤 타입으로 블랙과 화이트 2종 출시하며, 가격은 베젤의 옵션과 심박수를 정확하게 체크해 칼로리 소모량까지 확인시켜주는 심박벨트의 옵션에 따라 99만원부터 119만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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