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소’ 국내 첫 매장 신촌 상륙

2016-08-19 00:00 조회수 아이콘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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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SPA 브랜드 '미니소'가 18일 신촌에 국내 첫 매장을 오픈했다.

매장은 215㎡, 2층 규모로 소형 가전제품·미용·완구·패션잡화 등 10가지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이 구성돼 있다.

디자인과 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가격표를 보고 한 번 놀라고 디자인에 두 번 놀라 제품을 구매해갔다. 제품별 국내 판매가는 블루투스 스피커 2만5900원, 선글라스 4900원, 탁상용 스탠드 1만5000원 등 소제품의 경우 1만원이 넘지 않은 가격으로 책정됐다.

'미니소' 국내 1호점 오픈을 기념해 제품 구매 고객 100명 한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8월 18일~19일, 25일~27일 2시부터 4시까지 특정 제품에 한해 1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올해 오프라인 매장 12개 오픈을 목표로 현대백화점 미아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동대문 두타 등 연이어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끊임없이 연구해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워커힐 호텔에서 VIP 대상으로 론칭쇼가 열린다. 미니소 창립자 미야케 준야를 비롯해 중국 등 해외 주요 미니소 회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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