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대표 김석주)가 하반기 남성복 브랜드 ‘티아이포맨’의 지역과 유통 채널에 따른 점포 차별화 전략을 펼친다.
브랜드의 뮤즈인 ‘팀(TIM;T.I FOR MEN)의 취향을 찾아간다’는 시즌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와 취향을 공유하는 공간을 컨셉 스토어로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컨셉 스토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이다.
지난 19일 세련된 싱글 남성을 위한 공간으로 매장을 새 단장 했다. ‘슬로우 파마씨’와 협업한 이끼월을 통해 유니크 분위기 연출 했다.
루프탑 컨셉의 판교점에는 컨템포러리 가구 브랜드 ‘모엠’과 드립 커피 세트 ‘UCC’, 천연 세탁 세제 ‘버블베이지’가 복합 구성 했다. 특히 ‘모엠’과 협업해 만든 5가지 조명 기구는 판교점에서 독점 판매하기로 했다.
매장에 들어서면 루프탑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가구와 조명, 커피 그리고 ‘티아이포맨’ 새 컬렉션을 동시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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