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앤레스트’, 감성 마케팅

2016-08-22 00:00 조회수 아이콘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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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더레이트(대표 박상준)가 ‘워크앤레스트’의 감성 콜래보레이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워크앤레스트’는 기본 아이템인 멜로우 슈즈를 고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자칫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멜로우 슈즈에 개성있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더해 자유롭게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워크앤레스트’는 이번 가을 디자이너 브랜드 ‘시호시’와 함께 세 가지 컬러의 멜로우 슈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시호시’는 디자이너 권정아가 자신의 딸 시호와 함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며 시작한 브랜드로 모던하고 시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동복과 여성복이 함께 출시되어 스타일리시한 모녀를 꿈꾸는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워크앤레스트’는 ‘시호시’와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블랙, 그레이, 브라운 등 기존의 톡톡튀는 컬러와 다른 모던하고 차분한 컬러의 플랫 멜로우 슈즈와 키즈 메리제인 슈즈를 선보였다.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는 멜로우 슈즈의 장점과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이 더해져 ‘시호시’의 마니아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이번 가을 웨지힐 등 새로운 스타일을 추가할 예정이며 ‘시호시’의 의류 라인을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워크앤레스트’는 이밖에도 수제캔디 브랜드인 ‘파파버블’과 캔디 특유의 컬러풀한 색감을 살린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이같은 특색있는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누구나 신을 수 있는 슈즈라는 ‘워크앤레스트’의 모토와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콜래보레이션이 효과적인 접근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브랜드의 색깔을 ‘워크앤레스트’의 제품 위에 표현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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