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슬리’, 추동에는 ‘BLU.’로 통한다

2016-08-22 00:00 조회수 아이콘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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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통코리아(대표 조형래)가 ‘시슬리’의 추동 프로모션 테마로 ‘블루(BLU.)’로 정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블루의 첫 번째 키워드는 데님이다. ‘시슬리’는 1968년 파리에서 데님 컬렉션으로 시작한 브랜드로 추동시즌 브랜드의 오리진을 다시 살려 데님 컬렉션과 이와 자유롭게 코디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데님 팬츠와 셔츠 블라우스, 레더 재킷과 데님 스커트의 매칭, 데님 오버사이즈 재킷에 원피스 등 자유로운 믹스&매치 코디를 선보인다.

두 번째 키워드는 ‘자유롭고 무한함’으로 이를 표현하기 위해 라이프&컬쳐 코드로 뮤직을 선택했다. 마치 뮤직을 패션으로 표현한 것처럼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할 예정이다.

더불어 싱어송라이터인 장재인과 함께 ‘블루’ 스타일링 화보와 영상을 기획했다. 또 오는 9월 10~11일 자라섬에서 열리는 싱어송라이트의 장재인이 참여하는 ‘멜로디 포레스트 캠프’에 스폰서십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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