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넬리’, 하반기 본격적인 시작

2016-08-25 00:00 조회수 아이콘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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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코리아(대표 다이애나 강)가 갤러리아 압구정 웨스트의 ‘미넬리’의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영업을 확대한다.

‘미넬리’는 지난 19일 갤러리아 웨스트점 4층 신발 매장에 팝업 스토어을 오픈했다. 지난해 가로수길에서 진행했던 단독 팝업에 이어 두 번째다.

GRI코리아는 갤러리아 팝업을 시작으로 하반기 백화점 중심으로 매장을 늘려갈 예정이다. 현재 두 개 매장의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미넬리’는 그 동안 자사 편집숍 ‘CC숍’과 가로수길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부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반응을 살폈다. ‘미넬리’만의 프렌치 무드를 담은 디자인과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등 유럽의 유명한 가죽 산지에서 공수한 고급 소재를 사용한 고품질의 착화감이 ‘미넬리’의 인기 요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국내 시장에서도 전개 포인트를 ‘프렌치 무드의 베이직 슈즈’에 두고 이를 어필할 수 있도록 홍보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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