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체험 강화한 「퍼시스」 중부 최대 전시장을

2016-08-25 00:00 조회수 아이콘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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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부터 사무가구 전시장 리뉴얼을 대대적으로 진행해온 퍼시스(대표 이종태)가 소비자 체험을 강화한 대규모 전시장을 오픈했다. 기존 「퍼시스」 천안 전시장을 천안산업단지 인근으로 확장 이전해, 리뉴얼 오픈한 곳이다. 이 전시장은 총 363.6㎡(110평) 2층으로 사무가구 전시장으로는 중부지방 최대 규모다.

이번 전시장 리뉴얼은 고객이 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퍼시스」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상품 나열식 배치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특성을 고려해 레이아웃과 공간을 구성하고 연출했다. 

또 전시장 직원들이 실제로 일하는 업무공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워킹쇼룸 콘셉트를 도입해 고객체험을 제공한다. 「퍼시스」의 신상품인 ‘딜라이트’, ‘인에이블’ 등을 전시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용도와 콘셉트의 사무공간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천안 전시장은 고양, 강남대로, 북대구, 대구중앙 전시장에 이은 다섯 번째 전시장이다. 구미, 전주, 창원 등의 전시장도 연내 리뉴얼하여 지역 거점 전시장으로써 「퍼시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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