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어덜트 캐주얼 시장에서는 이번 여름 가벼운 소재의 여성스러운 블라우스가 인기를 얻었다.
폴리에스터나 폴리 쉬폰 소재의 시원한 블라우스와 루즈핏의 세련된 스타일이 매출을 주도했고 특히 폴리 소재 블라우스는 시원한 촉감으로 큰 브랜드별로 판매율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디테일을 최소화하고 한 곳에만 포인트를 준 원포인트 스타일과 소매나 넥 라인에 리본이나 타이를 장식한 여성스러운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조이너스’는 디테일을 최소화하고 등쪽에만 자수로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를 출시해 90%를 판매했다.
‘지센’은 6월 말 시원한 폴리 소재의 블라우스를 출시해 93%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 블라우스는 고급스러운 체크 패턴을 사용하고 타이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올리비아로렌’은 언발란스한 러플 장식이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는 시폰 소재의 프린트 원피스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샤트렌’은 넥 칼라 부분에 버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루즈핏 셔츠형 블라우스를 출시해 인기를 얻었다.
2016.08.26 07: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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