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어덜트, 기능성 블라우스 인기

2016-08-26 00:00 조회수 아이콘 968

바로가기


여성 어덜트 캐주얼 시장에서는 이번 여름 가벼운 소재의 여성스러운 블라우스가 인기를 얻었다.

폴리에스터나 폴리 쉬폰 소재의 시원한 블라우스와 루즈핏의 세련된 스타일이 매출을 주도했고 특히 폴리 소재 블라우스는 시원한 촉감으로 큰 브랜드별로 판매율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디테일을 최소화하고 한 곳에만 포인트를 준 원포인트 스타일과 소매나 넥 라인에 리본이나 타이를 장식한 여성스러운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조이너스’는 디테일을 최소화하고 등쪽에만 자수로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를 출시해 90%를 판매했다.

‘지센’은 6월 말 시원한 폴리 소재의 블라우스를 출시해 93%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 블라우스는 고급스러운 체크 패턴을 사용하고 타이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올리비아로렌’은 언발란스한 러플 장식이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는 시폰 소재의 프린트 원피스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샤트렌’은 넥 칼라 부분에 버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루즈핏 셔츠형 블라우스를 출시해 인기를 얻었다.

2016.08.26 07:00 입력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