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오픈 '파르나스몰' 브랜드 60개 추가

2016-08-29 00:00 조회수 아이콘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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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나스호텔(대표 송홍섭)이 오는 9월 1일 서울 삼성동 중심에 자리한 ‘파르나스몰’을 확장 오픈한다. 지난 2014년 호텔업계 최초로 선보인 쇼핑몰인 ‘파르나스몰’은 이번에 '파르나스타워' 지하까지 연결된 부분을 확장해 총 1만5336m²(4639평) 규모가 된다. 새로 생긴 공간에는 최근 가장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리테일숍 등 60여개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규 입점하는 F&B 매장은 유럽의 '스타벅스'로 불리는 '조앤더주스', 미식계의 주목받는 분야인 중동 메뉴를 선보이는 '허머스키친', 이태원의 핫플레이스인 '글로브 라운지'다. 고객맞춤형 샌드위치를 제공하는 '존쿡델리미트', 부산 맛집 '18번 완당명가', 원조 부산어묵 '환공어묵', 일본 디저트 '샤토레제', 일본 럭셔리 초콜릿 '로이즈', 영국 수제쿠키 '벤스쿠키' 등이 들어선다. 

리테일 브랜드로는 ‘요가복의 샤넬’로 알려진 캐나다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룰루레몬」, 날씨와 관련된 의류 및 소품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웨더플러스」, 라이프스타일숍 「무인양품」 「코즈니앳홈」, 뷰티숍 「이솝」, 「베네피트」 등이 예정돼 있다.

파르나스몰은 이번 확장 오픈과 동시에 호텔 주변의 모든 공사가 마무리돼 호텔과 타워, 몰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편리성과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조성인 파르나스몰팀 팀장은 "’파르나스몰’은 5성 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럭셔리 오피스 복합타워 '파르나스타워' 지하로 이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월 200만 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거쳐가는 2호선 삼성역까지 직접 연결돼 최고의 입지"며 "쇼핑만을 위한 공간이 아닌 문화와 예술까지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타 몰과 차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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