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핸드백, 가격 이원화 전략

2007-11-22 13:12 조회수 아이콘 1265

바로가기

수입 핸드백, 가격 이원화 전략


수입 핸드백 업체들이 소비 양극화 현상에 따라 가격 이원화 전략을 펼치며 다양한 소비층을 공략하고 있다.


에스제이듀코는 수입 핸드백 브랜드 ‘란셀’의 20만원대 저가 라인을 출시하는 한편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60만원대의 프리미엄 플러트 라인을 메인으로 판매, 매출을 확보하는 동시 아이덴티티를 강화한다.


애사실업은 내년부터 신규 ‘발렌티노 루디’로 홈쇼핑 채널을 공략하고 새로운 아울렛 브랜드를 런칭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펠레보르사’의 이탈리아 직수입 라인을 10% 정도로 확대, 제품 고급화에 나선다.


롱샴코리아는 ‘롱샴’의 부띠크형 매장을 확대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매장 내 의류를 함께 구성해 고급 토털 패션 브랜드를 지향한다.


스타럭스는 디자이너 스텔라매카트니와 코웍을 진행, 내년 춘하시즌 ‘레스포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