갭’, ‘루츠’, ‘게스’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사회환원을 위한 공익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들 브랜드는 기업 이미지 제고 및 사회 활동에 의의를 두고 그린 캠페인, 에이즈 퇴치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갭’이 참여하고 있는 ‘레드’ 캠페인은 GAP Inc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대중의 구매 파워와 민영 기업간의 연결을 통해 아프리카 에이즈 퇴치를 위한 펀드 조성을 목적으로 탄생한 캠페인. ‘갭’, ‘애플’, ‘모토로라’, ‘아멕스’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참여하고 있다.
‘갭’은 레드의 파트너로서 지난해 ‘갭’ Product Red를 기획, 첫 번째 캠페인을 시작했고 추동 시즌 ‘갭’ 레드의 일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애니 레이보비츠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등 레드의 열정을 가진 여러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시즌 캠페인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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