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미에르비죵, 독특함과 효율성

2016-10-06 00:00 조회수 아이콘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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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는 이번 시즌 변동이 큰 시장 상황 속에서 제자리를 확고히 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 열린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는 56,475명의 방문객과 1,898개 전시업체가 참가했다. 지난 2월 전시회와 비교했을 때 방문개 수치(+2.7%)와 전시 업체 참가수(+10%)의 증가로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다. 소폭 하락한 바이어 참석률(-8.8%)은 정치적 안전 위협, 신흥 국가의 저성장, 세계 직물의류 시장의 소비 감소에 의한 영향으로 보인다.

규모적인 측면으로는 독립 디자이너 및 중소기업부터 국제적 기업과, 주요 리테일 체인부터 패션, 액세사리 브랜드를 포함한 명품 브랜드까지 모두 전시회를 방문했다.

프레미에르 비죵 파리 전시회는 창의적이고 다각적인 분야의 원 스톱 숍을 찾는 다양한 패션 산업계를 한데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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