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케링 그룹, 클라우스 디트리스 라스 영입

2016-10-07 00:00 조회수 아이콘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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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 경영 총책

‘구찌’ 등을 거느리고 있는 케링 그룹이 전 휴고 보스 CEO 클라우스 디트리스 라스(Claus Dietrich Lahrs)를 보테가 베네타 브랜드 경영 총책으로 영입했다. 

바로 직전까지 보테가 베네타 CEO였던 칼로 알베르토 베레타는 그룹에 신설된 고객, 마케팅 담당 수석 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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