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프
벤제프(대표 정준호)가 추동 시즌 고객층을 넓히기 위한 전략으로 영 타깃의 제로 라인을 확대한다.
제로 라인은 최근 20~30대 골프 인구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기획한 신규 상품군으로 이번 춘하 시즌에 테스트를 벌였다. 판매율은 50%로 고객들의 호응이 따르자, 추동 시즌에 전체 25%로 물량을 구성해 별도섹션으로 전개 중이다.
아이템은 스팽글과 필기체 글씨를 포인트로 한 자수와 와펜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주고, 다양한 색상의 카무플라주 패턴을 적용해 트렌디한 감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홍보 활동도 펼쳤다. 지난달 5일 ‘벤제프’ 강남점에서 후원 중인 프로골퍼 김가형, 방다솔, 문경돈과 함께 제로 라인 출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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