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대표 김소희)가 지난 7일 명동에 세 번째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스타일난다’ 명동점은 호텔을 컨셉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전체를 핑크색으로 꾸몄다. 각 층별로 객실, 스파 등 호텔을 연상케 하는 테마로 구성해 제품을 진열했다.
1, 2층은 화장품 ‘3CE’, 3층은 ‘스타일난다’ 자체 제작 상품, 4~5층은 온라인 쇼핑몰 의류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5층은 카페를 함께 구성해 고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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