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스퀘어, 스트리트존 확장해 「칼하트」 등 입점

2016-10-12 00:00 조회수 아이콘 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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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빌스코리아(대표 전경돈)가 운영하는 서울 명동의 복합쇼핑몰 눈스퀘어가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한 스트리트 패션존 ‘애비 스트리트(Abbey Street)’를 확장 오픈한다. 

눈스퀘어 4층에 자리한 ‘애비 스트리트’는 「칼하트(Carhartt)」와 「에스피오나지(ESPIONAGE)」를 추가 입점시키고 디저트 전문점인 ‘티라레미수(Tiraremisu)’까지 더하며 패션, 라이프스타일, F&B가 합쳐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칼하트」는 미국 워크웨어 브랜드의 대명사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퀄리티, 내구성, 여기에 편안함을 더해 스트리트 패션의 아이콘으로 등극하고 있다. 「에스피오나지」 역시 합리적인 가격에 매 시즌 독특하고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눈스퀘어는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의 쇼핑 필수 코스로 유명한 명동의 중심에 위치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라」 「H&M」 「찰스앤키스」와 같은 글로벌 SPA 브랜드뿐 아니라 「풋라커」 「슈스파」 「인디브랜드」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이 입점 돼있다. 

이와 함께 ‘애비 스트리트’에는 ‘카시나’ ‘웨일런’ 등 국내 대표 스트리트 편집숍과 「브라운브레스」 「라이풀」 등 1세대 스트리트 브랜드들이 있다. 여기에 「칼하트」와 「에스피오나지」가 더해져 스트리트 패션의 쇼핑 명소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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