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전세계 아웃도어 신발 부문 11년 연속 판매 1위

2016-10-13 00:00 조회수 아이콘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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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대표 신상운)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이 글로벌 시장에서 아웃도어 신발 부문 11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럽 아웃도어 미디어그룹 EDM의 아웃도어 전문지 ‘컴패스(COMPASS)’에 따르면, 머렐의 2015년 판매액은 6억9천만달러(한화 7,806억원)를 기록,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 세계 신발 판매액 49억9100만달러(한화 5조6463억원) 중 약 14%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지역별로는 미국에서 2억6800만달러(한화 3,032억원)를 판매, 시장점유율 약 12%를 차지했으며, 미국을 제외한 유럽 및 아시아 등에서는 4억2200만달러(한화 4,774억원)를 판매하여 약 1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머렐’의 지난해 판매액 7,806억원을 개수(1켤레당 15만원 기준)로 환산하면, 약 520만 켤레에 해당되는 수치다.
화승은 국내 시장에 ‘머렐’을 슈즈는 수입, 의류는 라이선스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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