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코퍼레이트(대표 이정석)가 지난 10월 12일 청담동에 유아동 편집숍 ‘아베끄뚜아’의 첫 매장을 오픈했다.
‘아베끄뚜아’는 0~10세를 타깃으로 내추럴한 북유럽 컨셉의 아동복 및 용품 등을 판매하는 유아동 편집숍이다. 가격대는 중고가로 전개한다.
이곳에는 미국 아동복 ‘옥스 오브 아콘’, 스페인 아동복 ‘부호’, 네덜란드 아동복 ‘노에저’를 비롯해 자체 제작 용품 브랜드 ‘알렉사’, 일본 유명 베이비빕 브랜드 ‘마르마르’ 등 8개 브랜드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1월에는 자체 제작 아동복 ‘아베끄뚜아’의 구스 패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시장 반응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제이에스코퍼레이트는 ‘아베끄뚜아’의 첫 매장 오픈을 계기로 향후 백화점과 아울렛에 매장을 오픈해 유통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제이에스코퍼레이트는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유통, 도소매, 광고, 제조사업을 진행하는 회사다. 지난 6월에는 유아동 편집숍 ‘아베끄뚜아’의 온라인 몰을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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