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코리아(대표 서부석)가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16 한국국제아트페어(KIAF)’를 후원하며 CSR과 아트협업이 연계된 ‘씨앗을, 예술을, 마음을 심다 전(展)’을 선보인다.
5년째 KIAF를 후원하고 있는 쌤소나이트는 매년 다양한 분야의 유명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해당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전시, 소개하고 있다. 올해는 사단법인 미래숲과 함께 추진 중인 ‘미래숲 프로젝트’와 연계해 사막화와 토지 황폐화에 관련된 이슈를 다룬 캠페인성 전시회로 진행한다.
올해는 팝 아티스트 찰스장과 일러스트 작가 홍원표 두 작가와 손을 잡고 ‘씨앗을, 예술을, 마음을 심다’ 주제의 지구, 나무, 물, 하트 등 상징적인 오브제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였다. 귀엽고 경쾌한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각각의 디자인을 ‘쌤소나이트’ 캐리어 위에 입혔다.
쌤소나이트는 전시 기간 동안 미래숲 캠페인을 위해 일정 금액 이상을 기부하는 사람에게 두 작가의 아트가 입혀진 머그컵을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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