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노리터(대표 문창기)가 온라인 기반 아동복 ‘스타일노리터’로 제도권 유통의 문을 두드린다.
이 회사는 ‘스타일노리터’의 유통망을 늘려 볼륨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백화점과 아울렛 등 제도권 유통에 진입한다. 지난 12일 NC 강서점에 ‘스타일노리터’의 매장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오는 19일 뉴코아아울렛 부천점과 28일 현대 목동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스타일노리터는 올해는 매장 3~4개를 오픈해 시장 반응을 테스트하고 내년부터 제도권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일노리터’는 온라인 아동복으로 시작해 작년부터 대리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는 40여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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