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올해 영업이익 전년비 29% 준다

2016-10-17 00:00 조회수 아이콘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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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전년비 1.3% 감소한 1조5666억원에 그쳐
한세실업(대표 이용백)이 올해 매출액을 전년대비 1.25% 감소한 1조5666억원, 28.88% 감소한 영업이익 1012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한세실업은 지난 14일 연결재무재표 기준 영업실적 전망치를 공시하고 이 같이 밝혔다.
 
한세실업은 공시를 통해 “관련 전망치는 국내외 전망 및 거래처와의 영업상황, 진행 중인 수수상황 등을 골한 회사의 자체 전망자료”라면서 “향후 상황에 따라 실적이 달라질 수 잇다”고 밝혔다.
영업실적 전망에 따르면 2017년 매출액은 1조8542억원, 매출 성장률은 18.3%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도 1297억원, 영업이익율도 올해 6.5%(전망치)에 비해 0.5% 상승한 7.0%로 전망했다.

반면 부채비율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재무 안정성에 청신호가 켜질 전망이다. 한세실업은 올해 부채비율은 전년대비 17.3%p 감소한 110%로 전망했다. 2017년 부채비율도 10%p 올해 전망치 대비 10%p 감소한 100%로 전망했다.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 비중을 의미하며 통상 200% 이내이면 재무가 안정적인 것으로 판단한다.(부채비율=부채/자본*100)

출처 : TIN뉴스